3월초인데 이곳 조지아 사바나는 벌써 햇볕이 뜨겁습니다. 조용한 일요일 아침 근처 해변을 거닐어 보고자 찾아간 곳 포스팅 해봅니다.
[위치 참조]
https://maps.app.goo.gl/15W51Z6JGnVAKYa19
사바나 다운타운으로부터 차로 악 25분 정도 들어가야하는데요. 가는 길 좌우로 멋진 풍경이 펼쳐져서 지루하지 않게 금방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해변을 끼고 있는 곳 답게 곳곳에 해변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이 연결 되어 있었는데요.
저는 주차하기 편한 곳을 찾다보니 Hotel Tybee에 진입하게 되었어요. 호텔 앞이라 주차장 여유도 있고 야외화장실, 간단히 발씻는 곳도 있답니다.

드디어 해변으로 들어가는 길. 두근두근

이곳은 벌써 여름이에요.
수영복 입고 태양아래 썬텐하는 분들
가족단위로 놀러와서 물놀이 하는 분들.



저도 발을 살짝 담궈보았는데요.
아직 물놀이하긴 추운데....

저처럼 혼자 놀러온 갈메기도 발을 살짝 물에 담그고 있네요

다음엔 돗자리나 의자 갖고와서 바닷바람 쐬면서 책읽고 노래 들어야겠어요.
아무것도 안갖고 와서 해변을 30분 정도 걸었는데 몸과 마음이 상쾌해졌답니다.
어렸을때 동해바다 보고 자란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이곳에서 살게 된 것에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조지아 사바나에 오시면 이곳 꼭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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