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뉴저지에 또 한 번의 역대급 폭설 소식이 들려옵니다.
어제 예보 기준으로 무려 **18인치(약 46cm)라니... 한 달 전 10인치 때도 제설하느라 진땀을 뺐는데(아내가요 ㅠㅠ) 올해는 정말 눈 운이 제대로 터졌네요.
눈 소식을 대하는 우리 가족의 3인 3색 반응, 한 번 보실래요?
>> 같은 눈, 다른 생각 <<
1. "집주인분이 이번엔 좀 일찍 눈을 치워주셔야 할 텐데... (허리 걱정)"
2. "내일 운전은 어쩌지? 집주인네가 길을 아주 깔끔하게 터줘야 할 텐데..."
3. "우와아아!! Snow Day!! 내일 학교 안 간다!! ⛄"
**** 그래도 '봄'은 오고 있겠죠?
다행히 기온이 영상권이라 쌓인 눈이 오래 머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월의 막바지, 이 기세등등한 눈들도 결국 '봄눈 녹듯' 흔적 없이 사라지겠지요.
모두 눈길 조심하시고,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안전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6년 2월, 유난히 하얀 겨울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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