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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푸른 사자 와니니

Self-Development 자기계발

by Dreamus25 2025. 8. 21.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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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이 선물 받은 책을 내가 집어들어 읽었다.
책속에 등장하는 여러 사자와 동물들.
사자도 다같은 사자가 아님을 알게되었다.
사자들의 무리속에서도 질서, 성장, 고통 등 인간사회에서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잘 표현해내었다.

와니니가 스스로 버림받았다는 생각으로부터 그걸 극복해 내기 까지의 과정을 잘 담은 책.
공동체 속 서로를 향한 신뢰. 그것이 절망 속에 있던 와니니를 건져주었다.

나도 계속 성장하고 싶다.
어제보다 조금 더 성장한 오늘을 사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저자의 에필로그를 그대로 옮겨본다.
- 세상에는 동물의 종류만큼 다양한 삶이 있다. 사람 사는 세상에는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삶이 있다
- 틀린 삶은 없다. 서로 다를 뿐이다. 저마다 저답게 열심히 살고 있다. 얼룩말은 얼룩말 답게 이구아나는 이구아나답게 흰 개미는 흰개미답게 플랑크톤은 플랑크톤 답게 그리고 사람은 사람답게.
- 와니니는 와니니답제 사자답게 왕답게 초원을 달린다. 우리 모두 그랬으면 좋겠다. 저마다 저다운 모습으로 신나게 달린다면 지구의 웃음소리가 한결 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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