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보니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좌우되었고,
세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 스러운 곳이었다"
그래서
"산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지금 떠오르는 인생에 사소한 즐거움들.
- 아침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창문을 여는 것
- 달리기를 하면서 몸에 땀방울이 흐르는 것을 느끼는 것
- 아침에 깨어나 눈부비며 나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
- 베이글과 커피 마시며 아내와 담소 나누는 것
- 아들과 함께 만든 카스테라를 먹으며 달달한 하루를 보내는 것
- 아내와 함께 손잡고 걷는 시간
- 딸 아이가 듣는 음악을 같이 들으면서 공감하는 것
- 파란하늘 바라보며 사진찍는거
- 저녁때 가족이 함께 피클볼을 치거나 운동하는것
- 매일 정해진 루틴에 따라 살아가는 것..
적다보니, 참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다.
| 마음을 다잡게 해 준 누군가의 편지. (0) | 2025.10.25 |
|---|---|
| 본질을 관통하는 인생조언 (0) | 2025.09.04 |
| [마인드셋] 나무를 심는 사람 (0) | 2025.09.03 |
| [마음관리] 불안한 마음이 들 때 (2) | 2025.05.28 |
| [마음돌보기] 잘때하는 명상 (1) | 2025.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