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꼭꼭 숨겨두고 싶은 곳이지만,
미국에 어려운 시간 내서 여행오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워싱턴DC에서 동쪽으로 1시간 조금 못가다보면,
Harris Crab House라는 곳이 있어요.
강변에 위치해있어 풍경도 너무 좋은 곳이지만,
크랩이 정말 맛있는 곳이랍니다.
워싱턴DC는 5번 정도 다녀온거같은데,
갈때마다 항상 여기 들러서 한끼를 해결했던 것 같아요.

Harris Crab House는 단순한 식당이 아닙니다. 이곳은 Chesapeake Bay의 살아있는 역사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Harris Crab House에 왔다면 당연히 **블루 크랩(Blue Crab)**을 주문해야 합니다! 하지만 크랩 외에도 놓칠 수 없는 메뉴들이 많습니다.



Harris Crab House는 단순한 식사가 아닌, 메릴랜드의 전통과 바다의 맛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특별한 여행입니다. 다음 동부 해안 여행 시, 꼭 이곳을 방문하여 망치 소리와 Old Bay 향이 가득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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